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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장을 고치고" 이 노래를 사무치게 좋아하는 것은 오늘처럼 비 오는 날 10년 동안 사랑하는 여인이 마지막 앙코르곡이었습니다.
나 같은 놈 만났지만 참 지적이고 세련되고 예쁜 여성이었죠. 죽어서도 지옥 가더라도 못 잊을 착한 여성이에요..
아마도 제가 죽으면 이 여성에게 많은 걸 남기고
떠날 겁니다.ㅡ
너무나 많은 빚진 인간적인 사람입니다..ㅡㅡㅡㅡㅡㅡ
조치원 (무우사) 소속 (김종묵) 친구와
오후 4시 30분부터 술병을 10개 비웠네요..
종묵이 친구보다도 더 제수씨를 먼저 아는 술푼 놈입니다.ㅎㅎ
그놈은 술에 취해 제집 도담동으로 갔고
저는 또 가장 사랑하는 동생 양진복에게
자리를 옮깁니다.
진복이가(계장))세종시 공무원이지만 이번에 반드시 더 잡놈이 되어야 합니다...?ㅡ
고생하는 친구죠.?
지켜보겠습니다...
지 실력을 알지만...
제가 고물상 할 때 김종락이는 사무관이 됐습니다..
지금은 서기관....ㅡ....
-------♡
ps
식당 사장에게
손이 안 이뻐요
사장 ~왈
염병하네..
오빠 맞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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