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걱정마라! 만나지 않겠지만 빚 갚으마.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5. 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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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장을 고치고" 이 노래를 사무치게 좋아하는 것은 오늘처럼 비 오는 날 10년 동안 사랑하는 여인이 마지막 앙코르곡이었습니다.

 

나 같은 놈 만났지만 참 지적이고 세련되고 예쁜 여성이었죠. 죽어서도 지옥 가더라도 못 잊을 착한 여성이에요..

 

아마도 제가 죽으면 이 여성에게 많은 걸 남기고

떠날 겁니다.ㅡ

너무나 많은 빚진 인간적인 사람입니다..ㅡㅡㅡㅡㅡㅡ

 

조치원 (무우사) 소속 (김종묵) 친구와

오후 4시 30분부터 술병을 10개 비웠네요..

종묵이 친구보다도 더 제수씨를 먼저 아는 술푼 놈입니다.ㅎㅎ

 

그놈은 술에 취해 제집 도담동으로 갔고

저는 또 가장 사랑하는 동생 양진복에게

자리를 옮깁니다.

 

진복이가(계장))세종시 공무원이지만 이번에 반드시 더 잡놈이 되어야 합니다...?ㅡ

고생하는 친구죠.?

 

지켜보겠습니다...

지 실력을 알지만...

 

제가 고물상 할 때 김종락이는 사무관이 됐습니다..

지금은 서기관....ㅡ....

-------♡

 

ps

식당 사장에게

손이 안 이뻐요

 

사장 ~왈

 

염병하네..

오빠 맞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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