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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차로 오징어나라에서
술에 떡이 됐는데...
오늘은 태준이가 우리 곁에 와서
방금 전까지 술병을 비웠다.
그 잘난 도시 신도심 도담동에서..♡
그곳에서도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아리랑>에서
(사람 나무-사장) 김영선 동생이 있는 줄 꿈에도
몰랐다.
정말로 애틋하고 미치게 사랑한 동생이었으니까?
ㅎㅎ
재미있게 놀면서 진실된 사람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하며
이 밤을 잠들겠다..
잠깐 당신도 손이 예뻐...ㅎㅎ
ps
풍류아리랑 ㅡ
윤정숙 사장님 명창소리를 듣다....!
오른쪽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2018년
4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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