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술은 기분 좋은 사림들과 함께 해야~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5. 1. 22:17
반응형

 

 

 

 

 

 

 

 

어제 2차로 오징어나라에서

술에 떡이 됐는데...

오늘은 태준이가 우리 곁에 와서

방금 전까지 술병을 비웠다.

 

그 잘난 도시 신도심 도담동에서..♡

 

그곳에서도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아리랑>에서

(사람 나무-사장) 김영선 동생이 있는 줄 꿈에도

몰랐다.

정말로 애틋하고 미치게 사랑한 동생이었으니까?

ㅎㅎ

 

재미있게 놀면서 진실된 사람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하며

이 밤을 잠들겠다..

 

잠깐 당신도 손이 예뻐...ㅎㅎ

 

ps

풍류아리랑 ㅡ

윤정숙 사장님 명창소리를 듣다....!

오른쪽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2018년

4월25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