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런 아름다운 추억들이 있었구나?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3. 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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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톤 트럭에 짐을 가득 실고 고속도로를 타니

진눈깨비와 강풍 때문에 여간 신경이 곤두 세운다.

운전하기가 거의 불가능 할 정도다.

 

이렇때면 나는 습관처럼 버릇 같은 행동을 보이고 만다.

그것은 내가 기억에 남은 좋은 사람을 떠오르며 운전대를 잡는다.

 

라디오와 오디오를 꺼둔 상태로 전방주시만 한다.

 

그 좋은 사람은 레옹아저씨다.....

그 이와 많은 시간들 중에 이런 추억들이 있었구나.

이때가 너무 좋았어.ㅎㅎ

울 고향생각나지요.ㅎㅎ

 

레옹♡♡

내가 어찌 세종참여연대를 잊고 살겠어요.

다시 보는 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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