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로또처럼 행운을 가져다 주는 친구들~

헤게모니&술푼세상 2017. 12. 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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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또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다만 장거리 운행하는 사람이라

심심풀이로 2장만 삽니다.

 

진짜로..

요행은 싫어요.

 

지금 집에 외서 ㅡ바코드를?

 

4. 6.15 24........ 25. 33.

 

바보~~ㅎㅎ

잊고 있다가 우리 딸에게 전부 줬어요...

 

아빠 4등

너는 5등.

 

울 딸이 되게 좋아함/~~~

 

그러면 됐지요....

 

21일 날 6시간 동안 몰래 입구녕 하고,

똥꾸녕 6 시간 해야 한데요 ㅎㅎ

걔가 피검사 담당이라 걱정은 안 하지만

무서워요....ㅎㅎㅎ

 

진복이

오늘 장어촌 마을에서 존경하신 (호산스님)

모시고 20만 원을 썼지만 제가 눈 깜짝도

안 합니다....

 

진복이니까.....

 

(오징어나라 여사장과 함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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