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옛날식 다방에 앉아 상념에 잠기다.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5. 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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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술푼 놈

 

지금 이 시간

홀로이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며

 

비루한 그대를 생각하고

남루한 나를 돌아다보니

결국 고개를 떨구고 만다.

 

어쩌란 말이냐

내 사랑 통곡하듯

심장에 피가 튀는데.

 

아예 또다시

다방 음악에 젖어

커피 향기에 취해

 

홀로 안정을 찾으며

홀로 평안을 모으고

홀로 평화를 당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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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대첩로 274 (서면파출소 자리)

 

※동영상 두 번째※

??

http://1.245.74.5:1935/vod/smil/today/2018/0424_1830.mp4/playlist.m3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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