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너희들 만큼은 우애있고 화목해라~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4. 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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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어서 참는 게 아니라, 그냥 다음 세상을 살아야 하는

우리 조카들의 우애와 우정을 위해서 말없이 넘어간다.

 

엄마가 세상을 떠나시면 우리 꼰대 세대는 별 감흥없이 잊혀지고 사라지겠지만 제발 우리 직계(?)가족만큼은 변치말고 살아야 한다..

 

내 아들 상현아.......

너는 그런 자격이 충분이 있어.....ㅡ

 

중략....?

 

모처럼 우리 남매 중에 둘째 빼고 벚꽂을 바라보고

사진 한번 박았다...

 

둘째 누나는 20대 시절에 남자들이 줄을 섰는데...

벌써 이순이 넘어......

 

정말 바보같은 우리 누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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