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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경~~~~~~
세수도 안하고 출근하여 열심히 일내고 있는데
내 공장에 귀한 분이 찾아 왔다.
(세종시ㅡ 이태환 시의원)
항상 든든하고 믿음직한 우리지역 시의원이다.
스치는 길에 잠시 들렸다고 하니
몸들 바를 모르겠다.
왜냐면 커피 한 잔 대접해드리고 잠시 얘기라도
나눠야 그게 사람의 도리인데 워낙 공장일이 바빠.
공장마당에서 서로 몇마디 덕담을 주고 받았다..
솔직히 1인 사업하는 관계로 친구와 지인들도 금방
왔다가 바로 공장을 빠져 나가버린다.
나의 시간을 뺐는다는 미안함 때문일 것이다.
의원님께 잘가시라는 인사도 못하고 뒤를 돌아서는데
괜히 미안하고 송구하다....
그래 이번 지선에 내 한 몸 불태우며 선거에 많은 도움을
드려야겠다.
말로만 아닌 행동으로 이 분의 당선을 위해 발로 뛰겠다.
세종시에 시의원을 뛰어넘어 장차 큰인물이 되어야 한다.
난 이 친구의 근면과 성실, 인품과 성품을 세세히 지켜보며
한없는 응원을 마다하지 않았다.
비록 내가 사는 침산리는 그의 지역구가 아니지만
봉산리/ 서창리/ 신안리/ 그 어디를 모르겠는가?
그나저나 민주당의 비례대표 한 명~~~^^
과연 누가 거머쥘 것인가.? -궁금타 ㅎ
의원께 물었더니 씨익 웃고만 만다.ㅋ
ps
내 맘대로 사진 한장 찍고 싶었다. .ㅡ?
남자인 내가봐도 매력있는 상남자다! ♫
?
3월 ㅡ 28일
오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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