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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아침 뉴스를 보니 온통 북한 고위인사 방중보도다..
과연 김정이가 특별열차를 탔냐
아니면 김여정의 특사자격이냐?
나는 한치도 망설없이 페이스북에 중국 공식방문은
'김정은'이다.
딘박에 (촉)이 왔기때문이다..
그런데 자그만치 3일 동안에 우리 정부와 정보당국은
누가 중국에서 시진핑을 만난는지, (감)도 못잡고 있었다.
정부에서 외교상 알고도 모른척했다면 보통수준의 정보력이고
전혀 김정은이의 중국방문을 몰랐다면 무능이고 무지몽매다..
하여간 4일동안 종편패널들과 중앙지신문들은 소설을 쓰더라.
김여정이다.ㅎㅎ
김정은이다.ㅋㅋ
삼성공화국ㅡ 정보팀은 나(술푼놈)를 정보요원으로
특별채용하여 마음껏 쓰임새 있게 활용하도록 하라!!
밥값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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