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장 목수는 어디로 튈지 몰라..ㅡ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2. 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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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정치든/ 삶이든~~

정말 닮은 사람들과 장 대표와

곡차 중.....

너무 좋으네요..

 

잠시 머물다 갔지만

황치환 대표...

참 고맙고 오랜 친구죠..

사진-홍근진 신문사 편집국장)

 

ps

내일 맨정신에(아홉거리)얘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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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페북 ㅡㅡ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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