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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눈의 양~~
노기스 <nogisu>로 정확히 재니,
120mm...
프라스틱 삽 하나로 2시간째
나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머리가 질끈 거릴 정도로 끝이 안 보이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최종 목표에 도달하는 법^^
술푼 놈은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다...
끝장을 보고 마는 성격~@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ㅎㅎ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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