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공평과 평등) 갑질없는 세상을 꿈꾸며~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1. 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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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지를 보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몰상식

무개념

무대뽀

비양심

 

나도 아파트를 16년을 살아봤지만 이런 개 같은

경우는 못 봤다. 내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이런 글이 붙여있었다면 관리사무소와 입주자협의회를 가만 두지 않았을 것이다.

 

아파트 사는 게, 무슨 벼슬이라고 목에 깁스하고 경비아저씨, 알기를 흑싸리 껍데기로 취급하는 종자들을 보면 그만 내 입이 더러워진다.

 

동대표.

부녀회장

아파트 총회장.

 

이 사람들에게도 정말 쓴소리와 개소리를 던지고 싶지만 우리 후배(푸르지오-대표) 곽길홍 때문에 참는다.ㅎㅎ

또한 내 명의로 아파트 한 채가 있어 그냥 넘어간다. ㅋㅋ

 

대신에 아파트 살면서 나는 삼행시를 지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아ㅡ아수라장

파ㅡ파란만장

트ㅡ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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