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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으로 술먹고는
글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지선"이라는 행사때문이지요
모르죠~~
제 딸이 가을에 결혼한다는 얘기가 들리기때문에.ㅎㅎㅎㅎㅎㅎ
저는 조치원에서 37년을 살아왔어요.
반드시 픔앗이는 받아야겠어요...(웃음)
우리 딸이 좋아하는 녀석이 효림스님 고향인
거창이래요...
경상도 사람입니다.....
정말로요,
가슴 떨리고 설레요
저를 먹여 살렸던 고장이기때문이지요^......!!
ps
지금
내 친동생과 인천 작전동 삼오통상을 얘기합니다.
김민기와 만남........@
그때 김민기가 공돌이 공순이를 위해 작곡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상록수) 입니다..
제가 바로 내 모습을 가감히 선보이는 것은
김민기 영향이죠.....
그 분 때문에 바르게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완벽하게 노래를 하고 있어요.
몇년전~~
이에 대한 글을 썼기때문에 곧 공개하겠습니다.
김민기 어록......
계산적인 사람되지 마라/
느끼는 사람으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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