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제 애들도 하나둘씩 떠나가려나?

헤게모니&술푼세상 2018. 2. 11. 17:22
반응형

 

 

 

 

 

제가 앞으로 술먹고는

글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지선"이라는 행사때문이지요

 

모르죠~~

제 딸이 가을에 결혼한다는 얘기가 들리기때문에.ㅎㅎㅎㅎㅎㅎ

 

저는 조치원에서 37년을 살아왔어요.

반드시 픔앗이는 받아야겠어요...(웃음)

 

우리 딸이 좋아하는 녀석이 효림스님 고향인

거창이래요...

 

경상도 사람입니다.....

 

정말로요,

가슴 떨리고 설레요

저를 먹여 살렸던 고장이기때문이지요^......!!

 

ps

지금

내 친동생과 인천 작전동 삼오통상을 얘기합니다.

김민기와 만남........@

 

그때 김민기가 공돌이 공순이를 위해 작곡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상록수) 입니다..

 

제가 바로 내 모습을 가감히 선보이는 것은

김민기 영향이죠.....

 

그 분 때문에 바르게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완벽하게 노래를 하고 있어요.

 

몇년전~~

이에 대한 글을 썼기때문에 곧 공개하겠습니다.

 

김민기 어록......

 

계산적인 사람되지 마라/

느끼는 사람으로 살아가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