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문 대통령께서 때늦은 (만시지탄) 감이 없지 않지만 이나마 검찰총장의 거취를 (명약관화) 정리해 준 것 같다. 그동안 우리 국민들은 추-윤 치열한 대립과 사정기관들의 극심한 갈등에 얼마나 많은 걱정과 실망에 치를 떨어야 했나?
법과 원칙을 중요시하는 윤 총장께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권력형 수사에 고삐를 바싹 당기자, 제 발 저린 도둑들이 되레 날뛰는 꼴이었다. 특히 여당은 검찰을 향해 우리 편 인사들만 선택적 수사를 (표적수사) 골라서 하냐며 강한 원성과 불만과 나타냈다. 쉽게 말하면 대통령께서 당신을 임명했는데 부하답지 않게 어명을 거스르고 제멋대로 행동하냐? 집권여당에 득이 되는 검찰 조직이 돼야지^^
업무정지
업무복귀
직무정지
직무복귀
윤석열 검찰총장은 고위공직자 중에 쓴맛 단맛을 단숨에 경험한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또한 단번에 자신의 맵집과 몸값을 기상천외와 천정부지로 끌어올린 시대 인물이 되고 말았다
JTBC 신년-대토론을 다시 보기로 대충 시청했는데, 선출직 권력과 임명직 권력 중에 누가 세고 잘하냐? 그러자 (전화선) 시청자께서 괘변을 늘어놓는다. 선출직은 국민에게 낱낱이 검증이 되었기에 임명직 위에 있고 윤 총장을 제거할 수 있다는 취지였다. 그렇다면 임명직은 국가에서 세세히 검증과 평가를 받지 않았단 말인가?
국가공무원이 되지 않았는가? 따지고 보면 "군통수권자"만 빼고 선출직 공무원은 임명직 공무원보다, 직급이 낮다고 본다. 무거운 징계만 없다면 임기보장이 되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선출직은~~... ^^
사퇴하라!
사라져라!
사표 써라!
윤 총장에게 (사사건건) 칼날을 세웠던 여당소속 법사위 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대통령께서 이제 검찰총장 임기를 보장해 주었는데, 한 말씀을 해주셔야죠.
꿀 먹은 벙어리가 뭡니까?
한동안 민주당에 몸담고 있다가 그 패들의 등살과 몸살에 뛰쳐나왔던 검사 출신 금태섭 씨의 논리적인 말이 다시 한번 새롭다.
반드시 검찰개혁은 해야 한다.
※제집 식구 감싸기
※선택적(표적) 수사
※그들만의 전관예우
빵 훔친 검사도 빵에 들어가자.
news.v.daum.net/v/20210119051006017
news.v.daum.net/v/20210119135254700
(기사:인용/미니투데이-중앙일보)
윤석열 총장께서 "임기"마치면 정치할 거라고 단정한다. 경제통 김동연 씨가 말했듯이 제3지대 놀이터에 유능한 정관계 인사들을 끌어다 모여 정당을 만들면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윤석열 씨는 성격과 성품이 좋다. 「따뜻하고 화끈하고 대범하다.」 대다수의 국민이 원하는 스타일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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