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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신 박서진 가수가 가왕에 등극했다.
시청자와 팬들이 인정한 결과물이다.
박서진 우승을 놓고 의아하고 설왕설래하는 면이 없지 않은데, 다 쓸데없는 짓이다.
그의 실력과 능력을 믿는 국민들이 대다수다.
솔직히 특이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준 강문경을 응원했고 최종 챔피언 등극을 점치기까지 했는데 나의 점쟁이의 필사기도 한물갔다.
ㅋㅋ
아무튼 치열한 사투 <대결> 끝에 남자가수 7명이 선택되었고 한일대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일본은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한다 해도, 절대로 지지 말고 꼭 이겨야 한다는 우리 국민들의 정서가 있다.
일본팀만큼은 납짝코를 만들어 늘름하고 의기양양한 토로트전사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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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정한 국위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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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최종 1위 박서진…2위 진해성·3위 에녹 - 매일경제 - https://m.mk.co.kr/news/culture/11250336
‘현역가왕2’ 최종 1위 박서진…2위 진해성·3위 에녹 - 매일경제
‘현역가왕2’ 최종 영예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차지했다. 2위는 진해성, 3위는 에녹이 선정됐다. 25일 오후 200분간 특별 편성된 MBN ‘현역가왕2’ 대망의 결승전은 톱10(환희-신유-김수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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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박서진 님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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