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각 저생각 잡생각
2022년- 나의 소원과 희망
헤게모니&술푼세상
2021. 12. 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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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간단히 말해 보겠다」
우리 집과 가족처럼 지내는 현정이가 세종시에 큰 일꾼이 되어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다방면에서 매우 지혜롭고 똑똑한 여성이다. 지금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 마음껏 비상의 날개를 펼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보겠다.
우리 현정이를 응원 하마!
반드시 그 꿈을 이루기를~
세종시-이현정 (젊은 세대)
우리 주님 오시는 날에,(한 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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